Ni3Al 냉간압연 박판의 제조와 촉매 특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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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3Al 등의 금속간화합물은 취성이 커서, 지금까지 압연가공으로 박판을 만드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고 생각되어 왔다.
○ Ni3Al의 압연성 향상을 위한 과제 두 가지는 효과적인 입계 취성의 극복과 압연 방향의 제어이다 첫째, 1978년 Tohoku대학의 Aoki 등은, 미량의 붕소(B) 첨가에 의해 입계취성을 제어할 수 있는 것을 확인했다. 둘째, 1990년 NIMS의 Hirano는 일방향 응고한 Ni3Al가 B 첨가 없이도 현저한 연성(延性)을 나타내며, 입계 분포 상태의 제어에 의한 결과인 것을 확인했다. 일방향 응고에 의한 연성화는 붕소 첨가에 의한 그것에 비해 효과가 크고, 또 조성 범위를 선택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 한편 취성입계를 배제하는 궁극적인 방법은 단결정을 이용하는 것으로, 최근 일방향 응고법에 의한 단결정 육성의 성공으로 냉간압연에 의해 박판 제작이 가능하다.
○ 이에 본 연구는 일본 과학기술진흥사업단릐 독창적 연구 성과 육성사업(1999년)과, NEDO의 산업기술연구조성사업(2000~2002년)의 일환으로서, 소성변형능에 관한 기초 연구를 바탕으로 세계 최초로 강냉간압연에 의해 Ni₃Al의 박판화에 성공하고, 집합 조직 제어에 의해 Ni₃Al박판의 성형 가공성을 향상하는 기술을 확립해, Ni₃Al 박판이 마이크로 리액터 등의 소형 고온의 화학 기기에의 응용이 가능한 것을 실증했다.
- 저자
- Hirano Toshiyuki, Demura Masahiko, Xu Ya, Kishida Kyosuk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76(7)
- 잡지명
- 금속(A112)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762~768
- 분석자
- 조*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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