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재료 강화상으로서 금속간화합물의 가능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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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일본 화력발전소에서는 고Cr 페라이트계 내열강을 사용하여 증기온도 600℃급의 플랜트가 실현되고 있다. 증기터빈 입구온도를 700℃이상으로 하는 플랜트개발이 유럽이나 미국 등을 중심으로 고조되고 있다. 기존 재료는 Ni기 초합금뿐이었으나, Ni기 초합금은 대단히 값비싼 재료이다. 비교적 값싼 오스테나이트계 내열강 고강도에 주목이 집중되고 있다.
– 또한 기존의 내열강 강화상은 페라이트계, 오스테나이트계로, 모두가 탄화물로 금속간화합물을 강화상으로 하는 재료는 전혀 없다. 그러면 왜 금속간화합물을 강화상으로 하는 오스테나이트계 내열강이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 이 질문에 오스테나이트계 내열강에 대해 그 강화상으로 금속간화합물의 가능성과 설계지침에 대하여 기술하고 있다.
○ 금속간화합물을 강화상으로 하는 오스테나이트계 내열강의 설계 어프로치를 오스테나이트계 내열강, Ni기 초합금, 마레이징강, Kurnakov형 화합물 등으로 개발을 접근하고 있으나, 아직 확실한 결론은 못 내고 가능성만을 예측하고 있는 실정이다.
○ 앞으로 화력발전과 원자력발전에 이 재료의 수요는 상당히 많을 것으로 추측된다. 이 재료가 개발되면 발전 단가도 낮아지고, CO₂발생량의 감소로 지구환경문제도 좋아질 것을 감안한다면 급히 서둘러 연구 개발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한다.
○ 우리나라의 발전 설비 중 수력이 약12%이고 88%가 원자력과 화석연료를 이용한 화력발전임을 감안하면 이 분야의 재료 개발은 대단히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된다. 우리나라의 발전 원가가 다른 나라에 비하여 경쟁력이 있다고(우리나라 100으로 하였을 때 미국 115, 영국 130, 일본 247), 등한시 하면 앞으로 국가 경쟁력에서 뒤떨어질 수도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 저자
- Takeyama Masa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76(7)
- 잡지명
- 금속(A112)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743~748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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