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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처리법에 의한 스크랩으로부터 백금족 금속의 신규 회수법

전문가 제언
○ 백금족 금속(PGM)은 보석장식용 뿐만 아니라 자동차촉매, 전기, 치과용 등에 수요가 증가되는 추세이다. 그러나 자원적으로 희소하고, 고가이며, 주요 산출국도 아프리카와 러시아 등 특정국에 편중되어 자원의 안정적 공급이 침해될 소지가 많다. 따라서 경제적이고 환경 조화형 리싸이클링 기술의 개발이 요구된다.

○ 본 보고에서는 합금화 처리 후의 산화처리에 의한 PGM의 새로운 회수 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종전방법은 산화․산용해시에 장시간이 걸릴 뿐 아니라 다량의 폐액이 발생하였으나, 기상처리를 이용한 새로운 방법은 산 처리 전에 산화처리를 시행하므로 산사용을 저감하고 용해를 촉진하는 등의 이점이 있다.

○ 전술한 PGM의 회수에는 유독성 산화제(혹은 염화제)와 유해폐액이 다량 발생하게 되어, 환경문제를 수반하게 된다. 따라서 강력한 산화제를 피하고 보다 효율적으로 용해가 이루어지면, 에너지코스트의 저감과 중금속을 다량 포함한 폐액 등의 2차 폐기물 발생을 삭감할 수 있다.

○ 우리나라는 PGM 자원을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해외자원개발수입이 민관이 합동으로 참여하고 있으나, 국내의 전문인력 부족과 특수금속의 회수 및 처리 등의 기술보유가 침체상태에 있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각종 자원의 안정적 확보를 위하여 기술의 개발과 기술인력 양성에도 배려가 요구되고 있다.
저자
OHKAWA Chihiro, OKABE Toni H.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6
권(호)
76(9)
잡지명
금속(A112)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034~1039
분석자
신*덕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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