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이영양증 환자를 위한 상호연결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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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사회로의 발전으로 장애인들의 사회 활동은 그 범위와 내용에 있어 계속 향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장애인의 사회 활동을 지원하는 필수기기인 복지기기의 개발과 생산도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모든 면에서 아직도 충분하게 모든 장애에 대응하고 있지 못한 상황이다.
○ 장애의 정도가 병의 증세에 따라 진행하는 근이영양증(MD, Muscular Dystrophy) 환자에 있어서도, 현재 사용되고 있는 복지기기로는 아직 사용자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상태이다. 많은 개선이 필요하고 이에 관련하여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 여기서는 MD 환자를 대상으로 근전위(myoelectric voltage)를 응용하여, 손가락 기능이 저하된 MD 환자가 쉽게 정보기기를 이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소개하고 있다. 지금은 초기 연구 단계지만, MD 환자를 위한 포인터(pointer) 입력 장치의 개발에 참고가 될 것이다.
○ 근전위에 대한 측정 실험 결과, 전후 좌우 경사 등의 동작에 있어서 MD 환자의 경우에는 경사 방향으로 정확하게 동작하는 것이 어려웠다. 모든 피 실험자에게 전후 방향으로의 동작거리가 좌우 방향보다 작았다.
– 이와 같은 검토로부터 엄지 동작에 의한 포인터 동작은 좌우 방향이라면 병세가 진행되어도 검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개인 간, 전위차의 편차가 크지만 동작의 크기나 지속시간 등으로 전위를 분류할 수 있다면, 근전위에 의한 입력 장치를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MD 환자 등 장애인을 위한 복지기기에 대한 확충은 선진 복지국가로 가기 위한 필수과제이다. 많은 종류의 장애에 대응하는 복지기기는 종류도 다양하다. 이에 대한 개발과제도 방대할 수밖에 없다. 복지기술에 대한 연구개발 활성화 대책과 연구기관의 관심이 요구되는 이유이다.
- 저자
- Hiroshi INOUE, Hachiro INOMATA, Akira KOBAYA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06
- 권(호)
- 45(5)
- 잡지명
- 계측과 제어(E109)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431~435
- 분석자
- 이*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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