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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의 시각인지 기능의 해명과 모델화의 연구

전문가 제언
○ 충돌사고의 유형은 2005년도 도로 교통사고 통계자료에 따르면 차 대 사람의 경우 22.5%이고 차 대 차가 74%로 제일 많고 자동차 단독의 경우 3.5%로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운전자의 시각인지 기능의 영향을 주는 대상이 앞차와의 접근이간에 대한 것이 우선 되어야 하는데 지금은 선행차와의 거리를 센서감지로 자동으로 처리되어 충돌사고에 대한 대책이 실시되고 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위험물이 갑자기 나타나는 경우 즉 동체 검출에 대한 모델도 함께 구축되어야 한다고 본다.

○ 야간과 주간에서 충돌사고의 비율을 보면 야간보다 주간에 사고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는 야간에는 주간보다 주의를 더하여 운전하기 때문에 사고율이 낮게 나타난다고 하겠다. 그리고 사고 차량의 비사업용(63.5%)보다 사업용(20.0%)이 사고율이 낮은 이유는 역시 운전자의 숙달 여부와 관계가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운전자의 인지기능이 숙련 여부와 관계됨을 입증하는 것이 된다.

○ 착시 현상에 대한 것은 운전자의 인지능력과 무관하게 외계사물의 객관적 성질(크기, 형태, 빛깔 등의 성질)과 눈으로 본 성질 사이에 차이가 있는 경우인데 기하학적 착시, 원근의 착시, 가현운동(假現運動) 맑기나 빛깔의 대비, 요구나 태도에 입각하는 착시 등에 대한 것도 있기 때문에 인간의 눈을 통해 들어오는 정보는 완전하지 못하여 일어난다. 단순한 접근이간 상태 지표만으로 충분하지 못할 수도 있다.

○ 근접이간 상태 평가지표는 추돌사고와 안전사고를 분리하기 위해 유효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저자
Naohiko TSURU, Kazuyoshi ISAJI, Hiroshi KANEKO, Shunichi Do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정밀기계
연도
2006
권(호)
45(8)
잡지명
계측과 제어(E109)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밀기계
페이지
677~682
분석자
마*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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