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자동차 운전에서 운전부하와 안전

전문가 제언
○ 안전사고의 유형을 대별하면 역시 운전자의 과실에 의한 것이 자동차의 결함에 의한 것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자동차의 안전사고 내용 중 운전자에 의한 사고의 내용은 역시 음주운전과 과속운전, 과로로 인한 졸음운전, 운전중 전화 통화, 운전 이외의 다른 곳으로 한눈팔기 등으로 분석된다.

○ 자동차의 구조상 데시보드의 위치나 경고 스위치(Hazard Switch)의 위치가 운전자의 자세를 변경시키지 않고서는 찾기가 어려운 위치에 있기 때문에 숙달에 의한 조작 이외는 다른 방도 없이 자세를 변경하여야 하기 때문에 가끔 핸들에서 한 손 또는 두 손을 놓고 조작하기 때문에 안전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

○ 지금은 법률적으로 운전 중 핸드폰을 손에 들고 사용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핸즈프리로 통화를 하지만 역시 정신을 운전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서 안전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음주 운전의 경우 눈의 초점이 일정한 위치에서 벗어날 때는 경보음이 울리도록 설계된 자동차가 있지만 아직 많이 보급이 되어 있지 못한 실정이다

○ 운전부하(work load)에는 시각 운전부하, 정신적 운전부하, 조작 운전 부하로 대별하고 있다. 이를 유형별로 구분하면 실험에서처럼 정속운전(60km/hr)시에 발생하는 운전부주의보다 과속의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시험조건을 단계별로 나누어 시험하는 것이 보다 현실적이다. 그리고 운전부하를 낮게 하는 방안과 함께 PWL에 대한 연구가 계속되어야 한다. 운전시 인지, 판단, 조작이 거의 동시에 일어나기 때문에 상당한 훈련이 동시에 필요한 실정이다.
저자
Takafumi ASAO, Takahiro WAD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6
권(호)
45(8)
잡지명
계측과 제어(E109)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671~676
분석자
마*하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