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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하는 이종 로봇의 연구개발

전문가 제언
○ 인간은 자연 세계에서 생존경쟁을 위해 무기를 개발 휴대하면서 만물의 영장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그러나 끊임없는 도전의 대처를 위하여 계속적인 연구개발이 뒤따르고 새로운 것으로 개량 및 창조에 열중하고 있다.

○ 로봇은 생산자동화의 일익인 부품 다루기에 투입되었으며 작동할 수 있는 정확한 위치에서만 작업이 가능했으나 최근에는 고성능 센서가 장착된 로봇 팔이 움직여 부품 위치를 찾아가며 작업하고 또한 흩어져있는 부품 위치를 인식하고 이 정보를 컴퓨터에 전달하고 컴퓨터는 로봇의 작업위치와 속도를 조절한다.

○ 또한 로봇은 신속성 결여로 일부 군사장비에 응용되지만 극히 한정된 부분에만 활용된다. 시각과 청각기능에는 활용되나 앞으로 촉각 및 후각을 위한 소프트웨어의 개발여지가 있을 것이다.

○ 동물의 훈련시 계속적인 반복을 통한 터득은 이동지(移動智) 때문이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반복교육으로 터득되나 로봇은 manipulating하는 기능이 소프트웨어의 탑재로 이루어진다. 즉 생각할 수 없는 기계인간이다.

○ 아직은 초보 단계이나 2020년도를 벤치마킹으로 만담에서 다른 기종 간의 대화와 행동하는 수준은 계속 거양(擧揚)되어 로봇의 노동력 혹사에 대한 불평토론 수준에 접근할 것으로 사료된다.
저자
Yoshimoto kogyo, MH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정밀기계
연도
2006
권(호)
잡지명
NEDO기술정보데이터베이스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밀기계
페이지
1~28
분석자
송*국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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