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200대 환경업체들의 시장 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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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환경업체들은 세계 경제의 활황에 따른 환경관련 투자의 증가와 업체들의 성장에 대한 강한 의지로 매년 매출의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2005년의 매출액은 375억 불로 2003년의 매출실적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다.
○ 해외에서의 환경산업은 중동시장의 급격한 매출 증가로 대폭 신장하였으며, 환경산업 분야별로 보면 이미 성숙된 분야라고 할 수 있는 유해폐기물, 핵폐기물 분야를 제외하고는 모든 환경산업 분야에서 견실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 미국의 환경업체들 중에서 상위의 회사들을 보면 종합건설업체인 “BECHTEL”, “CH2M HILL”, “FLUOR CORP.”이 환경산업의 여러 업무영역 및 업무분야에서 수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환경전업업체들도 “THE ERM GROUP”을 필두로 매년 2,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회사들이 많이 있다.
○ 우리나라의 경우 환경산업이 유망 산업분야라고 말한 지가 10년이 훨씬 넘었지만 대부분의 환경업체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으며, 종합건설업체들의 환경산업분야의 매출도 매년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 미국의 환경산업 매출구성을 보면 유해폐기물/핵폐기물처리 분야와 수 처리/폐수처리 분야가 각각 전체의 40%정도를 점유하고 있다. 우리나라 환경업체들도 이를 참고하여 유해/핵폐기물처리 분야의 시장 개척과 기술개발에 역점을 두어야 할 것이며, 협소한 국내시장의 돌파구를 찾는 의미에서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할 것이다.
- 저자
- Debra K. Rubi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6
- 권(호)
- 잡지명
- ENR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6~44
- 분석자
- 윤*량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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