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 납축전지로부터 납의 고회수율 공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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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 납축전지의 전극 슬라임을 재래방식인 건식으로 고온처리하면 유해 슬래그의 발생으로 환경오염을 야기한다. 그러나 탄산나트륨을 사용하여 슬라임 중의 황산납(lanarkite)을 탈황산화 할 수 있으나 이 반응은 완전하지 못하다.
○ 그러므로 본 특허에서는 탄산나트륨보다 염기성이 강한 수산화나트륨등과 혼합하여 사용하고 붓질, 깎음과 같은 전단력과 압축력의 분쇄작용을 통하여 용해성 plumbites[Na2Pb(OH)4]의 생성을 억제시킨다. 결국 불용성 탄산납과 산화납이 침전하고 용액에는 황산나트륨만이 남는다.
○ 1999년 이후 납축전지 국내 생산량은 연평균 약 2,000만 개이고 그 수명을 약 3년으로 보면 차량용에서 연평균 500~600만 개 이상, 그리고 산업용에서 매년 100만 개 이상의 폐 납축전지가 발생하고 있다.
○ 국내 폐납축전지 회수량은 연간 약 8만 톤이며 회수율은 90% 이상이고 소비제품 재활용률에서 으뜸을 차지하고 있다.
○ 국내 납축전지 처리기술을 살펴보면 큐폴라(cupola) 등 고온로에서 황산, 플라스틱 케이스 등이 제거된 폐축전지 스크랩과 열원 및 환원제로 코크스와 철편을, 그리고 용융제로 규석, 석회석을 혼합하여 용융하면 납이 용해된다. 여기에 합금원소를 첨가하여 정련하여 납 합금을 얻는다. 그러나 본 공정 중에 발생하는 슬래그는 환경오염원으로 남게 된다.
○ 국내에서는 2008년 1월부터 6대 유해물질 제품의 사용을 제한하는 전기, 전자제품 및 자동차의 자원순환에 관한 법률(자원순환법)이 시행될 전망이다. 환경부는 현재 자동차 배터리에 사용되고 있는 납축전지나 니켈-카드뮴 전지 등 해당 유해제품의 세부 품목을 정하지 않은 상태며, 유럽연합(EU)의 환경규제 안을 수용할 방침이다.
- 저자
- Kandy, S. A.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5
- 권(호)
- WO20050007904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14
- 분석자
- 유*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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