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통발생학적 재구성을 위한 유전체 수준의 특성의 활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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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거대 규모의 유전체(genome)의 염기서열 프로젝트가 여러 유기체들의 계보를 수집하고 있으며 이는 DNA나 단백질의 염기서열의 거대 데이터 세트뿐만 아니고 유전자 배열 및 유전자 요소들의 이동 위치 등과 같은 유전체 수준의 특성들을 비교·분석하게 하여 주고 있다.
○ 이러한 특색의 비교가 생명의 수목을 넘어서 많은 진화 가지의 끝을 검토하게 만드는 것은 이러한 표본채취를 할 수 없다는 데서 기인하기도 한다. 그것들은 기대할 만한 유망한 데이터가 없는 여러 중대하고도 논쟁에 휩싸인 연관성을 풀어주는 대단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
○ 본 보고서는 진화적인 연관성을 재구성하기 위한 유전체 수준의 특성을 사용하는데 있어서의 진전된 내용들과 이로부터 얻을 수 있는 이득과 방법과 문제점 등에 관하여 폭 넓게 검토하고 있다.
○ 유전체들의 비교 분석으로부터 인간과의 분기된 순서를 침팬지, 고릴라, 오랑우탄 긴팔원숭이의 순으로 멀어져 가는 것으로 나타난다고 한다. 이제는 유전체를 가지고 계통발생학적 구분을 하게 되면 비슷한 이웃과 먼 이웃이 판명 나고 가까운 정도와 먼 정도도 알 수 있게 되었다.
○ 우리나라의 유전체 분석의 최전선에서 유전체 수집과 활용에 여념이 없으신 연구진들께 본 글이 일부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여 본다.
- 저자
- Boore, J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6
- 권(호)
- 21(8)
- 잡지명
-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439~446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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