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동물의 면역 유전학을 이해하는데 주 조직적합 복합체로 충분한 것인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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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식의 성공과 포식행위와 함께 전염성 질병 또한 자연적 집단에 있어서 집단의 개체통계와 진화적인 주도에 있어 중요한 요소이다. 질병이 주는 진화적 영향을 이해하기 위하여 주 조직적합 복합체(Major Histocompatibility Complex, MHC)와 항원이 제시하는 것과 관련하는 유전적 부위에 대한 연구가 집중되고 있다.
○ 현재 행하여지고 있는 기존의 척추동물 모델을 야생동물을 상대로 전환하여야 할 강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사실로부터 자연선택이 면역에 작용할 수 있는 수준의 내용에 대한 이해를 폭넓게 하여 준다. 본 보고서는 야생동물의 면역유전학과 관련된 연구의 수행에 관한 두 가지의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다. 자연적 집단에 새로운 병원균이 출현하였을 때 본 접근법은 질병의 역동적 활동을 이해하고 전염병의 위험도를 평가하는 종합적인 분석을 수행할 수 있게 해준다.
○ 우리 몸의 면역계는 자기와 비자기를 구분할 수 있는 능력, 다시 말해서 자기 자신의 물질을 인식할 수 있는 능력에 의하여 외부물질 또는 세포들과의 싸움이 가능하며 건강한 몸이 유지된다. 세포 표면의 자기단백질이라는 것이 있어서 각자의 세포들은 면역계가 인식할 수 있는 분자적 지문을 제공하는 독특한 자신의 자기단백질들을 가지고 있다.
○ 면역계는 감염된 미생물을 구분하여 공격할 뿐 아니라 자신의 세포를 다른 사람의 세포와 구분해낼 수도 있다. 우리들 각자는 주요한 자기단백질을 만드는 유전자를 약 12개 정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외부항원을 인식하는 면역작용이 우리에게 항상 유리한 것만은 아니다. 예를 들면 한사람의 장기를 다른 사람에게 이식할 때 수혜자의 ausdurrO가 공여자의 세포를 침입자로 인식하여 공격한다. 이런 이유로 자기단백질유전자를 주 조직적합성 복합체라고 한다. 본 보고서가 이 분야에서 연구에 여념이 없으신 우리나라의 연구진들에게 다소나마 격려와 기여가 되기를 바란다.
- 저자
- Acevedo-Whitehouse, K; Cunningham, A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06
- 권(호)
- 21(8)
- 잡지명
-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433~438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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