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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기술로 혈액대체

전문가 제언
○ 수혈의 필요성과 수혈에 따른 감염의 문제 그리고 시급한 환자에 대해서도 혈액형을 검사해야 하는 제약 때문에 대체혈액의 필요성은 일찍부터 알려져 왔으며 상업적인 시도도 꾸준히 계속되고 있다.

○ 제1세대의 대체 적혈구는 어떠한 효소도 세포막도 없는 변형된 헤모글로빈을 이용한 단순한 산소를 전달하는 대체물이었으며, 제2세대는 적혈구대체가 산소 수송체를 넘어 항산화효소를 내포한 변형된 헤모글로빈(Hb)을 이용하고 있다. 제3세대는 적혈구에 가까운 대체물로 Hb와 적혈구의 모든 효소를 갖고 있는 대체물로 진전했다.

○ 대체혈액에 대한 연구는 이미 제3세대에 달하는 많은 진전을 보이고는 있다. 그러나 주로 높은 산소분압을 가진 화학물질을 이용해 직접 산소를 전달하는 방법과 사람이나 동물의 헤모글로빈을 폴리머로 만들어 전달하는 방법, 그리고 리포솜에 헤모글로빈과 효소를 장착한 캡슐로 전달하는 방법이 연구되고 있다.

○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분리된 헤모글로빈의 신장독성이나 적정한 주입량과 순환시간의 조절 같은 많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그러면서도 특수한 경우나 지역에 따라 이러한 대체혈액은 이미 승인되고 있다. 이 논문에서는 나노기술을 대체혈액에 활용한 방법으로 지금은 제3상 임상시험에 있는 대체혈액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개발에 기초적인 지식의 중요성도 강조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때때로 혈액의 부족상태를 낳고 있어 우리 실정에 알맞은 기초연구와 임상적용이 절실하다고 본다.
저자
Chang, TMS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6
권(호)
24(8)
잡지명
Trends in Biotechnology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372~377
분석자
강*원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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