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모니아산업의 오늘과 내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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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1960년대에 식량자급화를 위한 비료확보는 우리나라 정부의 가장 중요한 정책과제 중의 하나이었다. 비료제조공장, 특히 요소비료의 원료가 되는 암모니아공장은 정유공장과 더불어 우리나라의 중화학공업의 하나의 표상이었다.
○ 남해화학, 삼성정밀화학(구 한국비료), 충주비료, 영남화학, 진해화학, 등 우리나라의 비료제조회사들의 암모니아 제조공정은 거의 전부가 나프타(Naphtha)를 원료로 사용하는 공정이다.
○ 나프타(Naphtha)는 암모니아 제조 원료인 천연가스에 비해 상당히 고가이므로 근본적으로 경제성에서 문제점을 갖고 있다. 즉 나프타를 원료로 암모니아를 생산하는 것보다 암모니아(천연가스를 원료로 제조한)를 수입하는 것이 훨씬 저렴하다.
– 그러므로 남해화학, 삼성정밀화학 등의 비료회사는 기존 비료용 암모니아 제조공장은 가동하지 않고 암모니아를 수입하여 비료를 생산하고 있다.
○ 우리나라는 자체의 비료 수요뿐만 아니라 북한에도 비료를 지원하여야 하는 실정이므로 암모니아 제조 기술동향, 원료의 다양성, 가격추이 등을 예의 주시하여야 할 것이다.
- 저자
- M.P. Sukumaran Nai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6
- 권(호)
- 잡지명
- Hydrocarbon Processing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47~55
- 분석자
- 윤*량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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