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400대 종합건설업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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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미국 주택가격의 거품 논란에서 비롯된 부동산의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금리동향을 보면 수년간의 이자율 인상에서 지금은 금리가 하향 안정세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므로 미국의 주택 건설시장은 연착륙이 예상되고 있다.
○ 미국의 건설업자들은 사상 최대의 호황을 구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역시 중동을 비롯한 해외건설시장의 활황으로 20여 년 전의 중동 건설 붐과 같이 대형 프로젝트들을 수주하고 있다.
○ 우리나라의 주택건설경기 역시 아파트건설시장을 필두로 수년간 활발하다고 할 수 있으며, 국내의 플랜트 시장도 과거 수년간의 투자위축에서 벗어나 정유공장의 정제시설의 추가,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중질유 개질화 시설 등 대규모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
○ 이러한 국내 건설시장의 활황으로 과거의 병폐였던 가격 덤핑현상은 대형 건설 엔지니어링회사에서 사라지고 있으며, 오히려 선별수주 정책을 추진하는 바람직한 현상을 보이고 있다.
– 그러나 국내 및 국외의 건설시장의 호황으로 종합 건설회사들이 겪고 있는 가장 큰 어려움은 경험을 갖춘 기술 인력의 부족이라고 할 수 있다. 과거의 불황기에 회사를 떠났던 은퇴 기술자들을 다시 충원하고 있지만 이것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
○ 우리나라도 기술인력 양성의 측면에서 미국이 추진하고 있는 회사 자체의 인재육성 프로그램, 건설회사 조합과 정부가 연합으로 추진하는 “CAWS”(Construction Apprenticeship Workforce Solutions)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야 할 것이다.
- 저자
- Debra K Rubi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6
- 권(호)
- 잡지명
- Engineering News Record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2~56
- 분석자
- 윤*량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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