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파 소성로와 에너지절약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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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화물재료 소성을 위한 마이크로파 소성로의 특징은 첫째, 신속한 가열이다. 기존 소성로는 재료가 외부로부터 가열되어 시간이 걸린다. 마이크로파 가열은 시간이 최대 1/4 이하로 단축 가능하다. 특히 대형 제품은 재료자체가 마이크로파에 의하여 열을 발생하기 때문에 외부로부터 열전달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
○ 둘째, 균일하고 정확한 가열이다. 마이크로웨이브 가열은 재료 표면이 재료 내부보다 온도가 낮아서 서셉터(susceptor: self-consistent isothermal barrier)를 소성로 내부에 라이닝(lining)하여 재료를 내외부로부터 정밀하게 통제하면서 가열 가능하다.
○ 셋째, 품질 향상이다. 정밀한 통제로 소성온도를 낮추고, 균일한 조직을 얻을 수 있어서 제품의 품질이 향상된다.
○ 넷째, 에너지절약 그리고 친환경적이다.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임은 물론이고, 외부가열 방식에 비하여 30% 정도 저렴하다.
○ 현재 국내에서 마이크로파 가열은 식품 분야에서 건조, 살균 등에 사용되고 있는 단계이나, 외국에서는 2004년경부터 내화물 제조를 위한 소성로가 시판되기 시작하였다.
○ 우리나라에서도 내화물 제조 관련 연구기관과 산업체에서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 Kajita 등은 일본 업체들의 조업 실례를 약간 상세하게 언급하고 있어서 이 방면에 관심을 가진 관계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 저자
- Yoshiharu Kajita, Fumihito Ozeki, Katuhisa Mizun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58(7)
- 잡지명
- 내화물(S551)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46~351
- 분석자
- 최*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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