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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단층촬영

전문가 제언
○ 근래 의학·의료분야는 전기·전자공학의 뒷받침으로 이루어낸 그 역할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예를 들면, CT, MRI를 비롯하여 PET (Position Emission Tomography) 초음파 단층촬영 등 새로운 진단, 치료는 눈부신 발전을 하였으며, 또한 1960년대 의용전자공학을 비롯하여 의용생체공학으로 발전을 계속하여 왔다. 이와 같이 의료분야는 전기·전자뿐만 아니라 다른 공학·이학 등의 분야와 공동연구로 새로운 많은 과제를 발굴하여 개척될 것으로 기대한다.

○ 1895년 X선이 발견된 이래, 1세기 이상의 세월이 지났다. 인체조직의 X선 투과단층 상으로 표시하는 것이 X선CT로 영국 G. Hounsfield에 의하여 발명되어 1967년경에 기초실험을 거쳐 1971년 최초로 임상평가 되어 1975년 스캔 방법의 혁신이 이루어진 것이 오늘날의 화상진단장치로 현대의료진단에 필요한 것으로 되었다. 현재 모든 진단장치는 고속화와 다채널화, 3차원·4차원화로 지향하고 있는 실정이다.

○ 방사광 가속기를 이용한, 의료장치의 개발은, 일본을 비롯하여 미국, 유럽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세계 최대급인 일본의 SPring-8(가속빔에너지8GeV, 둘레1,436m)에 비하여 포스텍(포항가속기연구소)의 규모(2.5GeV, 150m)는 적으나, 순수한 우리의 기술로 건설한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그러나 방사광 가속기를 이용한 많은 분야의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 규모가 큰 방사광 가속기의 시설이 설치되기를 기대한다.

○ 2006년 5월, 방사광가속기국제회의(SRI2006)가 27개국에서 800여 명의 연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EXCO에서 개최되었다. 학술회의는 방사광을 활용하기 위한 기기의 설계, 건설, 운영 및 성능향상에 관한 것으로 실험장치 등의 설계·제작과 이를 활용한 가속기 전 분야라고 한다. 앞으로 이와 같은 방사광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국제회의(2009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개최)에 참여할 수 있는 기술자의 양성이 필요하다.
저자
Kentaro Uesugi, Yoshio Suzuk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6
권(호)
45(6)
잡지명
마테리아(N103)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451~455
분석자
유*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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