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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에 있어 가열파워 한계치와 자장배위

전문가 제언
○ 이 글은 보다 향상된 H-모드의 디바이스에 대한 현황을 해설형식으로 독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세계적인 연구동향을 알기 위하여 읽어볼 만한 내용이다. 고열로 가열한 상태에서 보다 높은 에너지를 짧은 시간에 농축하는 플라스마상태를 H-모드(High confinement mode 혹은 H-mode)라고 한다. L-모드보다는 에너지보존이 월등히 높은 것이다. 주변 파라미터는 H-모드 이용에 있어 중대한 역할을 한다.

○ DND(Double-Null Divertor) 플라스마에서 H-모드의 천이는 중심에서 환원된 것이 주변에서 급격한 에너지증가를 일으킨다. 강화된 코어와 전체적인 증가를 컨트롤하는 주변융합의 상호작용이 이들 장치에 있어 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핵심기술이 될 것이다. 구형 농축실험에 있어 방전 최적조건을 찾는 것이 차세대 장치설계를 위한 관건이다. 구형 토러스(Spherical Torus; ST)가 재래의 Tokamak 사양과 다르기 때문에 ST에 있어 H-모드는 Tokamak 장치에 비하여 큰 차이점을 나타낸다. 현재 기술은 L-H 천이, 주변국재화 모드(Edge-Localized Modes; ELMs), 그리고 변환기 구조를 포함하는 가열파워에 대한 주변 플라스마의 의존성을 정량화하고 있다.

○ Tokamak 장치로 실험해본 결과 H-모드 천이에는 어떤 한계치 이상의 가열파워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난다. 이 글에는 Helical 장치의 하나인 CHS(Compact Helical System)에 있어서 최근 분명히 규명된 ETB에 필요한 가열파워 한계치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CHS에서의 가열파워 한계치의 전자밀도, 자장강도 의존성은 정성적으로는 Tokamak 장치와 동일하다. 또 자장배위 의존성도 확인 되어 있다. Helical 장치인 W7-AS에서의 한계치는 가열파워가 아니고 밀도라는 점이 다른 장치와 크게 구별된다. 천이 한계에 관하여 정성, 정량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 H-모드에 관한 연구는 강대국의 국공립 연구기관에서 핵반응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연구 과제로 되어있다. 우리나라도 대학이나 출연 연구기관에서 이론적으로 H-모드에 관한 연구가 수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저자
AKIYAMA Tsuyoshi, MINAMI Takash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6
권(호)
82(6)
잡지명
Journal of plasma and fusion research(N073)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337~341
분석자
박*학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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