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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장기 에너지 모델을 통한 기술전략 맵의 시뮬레이션 연구

전문가 제언
○ 우리나라의 에너지 소비통계에 의하면, 2003년 말 기준 1차 에너지 소비량은 5,827만 TOE, 에너지/GDP 탄성치는 0.99로 1에 육박하고, 전력소비는 29만 3,600만GWh, 전력/GDP 탄성치는 1.76으로 1을 초과하고 있다. 이는 청정 에너지로 전력과 가스의 수요가 증가함을 보여 준다.

○ 에너지 원단위/GNI 원단위는 0.44~0.45TOE/백만 원이다. 원단위 절감이 안 되고 있어서 에너지절약이 기대에 미치지 못함을 보여주고 있다.

○ 본문에서 일본은 4가지 사례별로 2100년까지 초장기 에너지 수급 시뮬레이션을 실행했다. 모두 CO₂제약조건에 초점을 맞추면서, 1차 에너지와 최종 에너지 수급 구성을 예측하고 있다.

○ 교토의정서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 부과 의무대상인 일본은 대비가 불가피하다. 다행히도 우리나라는 온실가스 감축 부담이 없어서 그동안 CO₂감축 관련 기술개발도 주목받지 못한 상태였으나, 유예기간의 경과에 대비하여 2005~2007년의 3차 종합대책에서 협상이행 기반 구축 중이며, 이에 따라 배출권 거래제 등을 시행하고 있다.

○ 우리는 석탄가스화(예: IGCC), 태양 연료전지, 바이오 등 신재생에너지의 개발 보급과 같이 이용가능한 자원개발에 나서고 있으나, 탄소 회수격리기술(CCS), 고속증식로(FBR) 등의 신기술개발은 상대적으로 대처가 미흡한 상태이다.

○ 이외에도 에너지절약에서 일본에 비해 미흡한 점이 있다. 초장기는 아니더라도 중장기적으로, 실현가능한 기술 위주로 선택과 집중으로 자원과 전문 인력을 배치하여 우리만의 선도 기술을 확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본다. 초장기적으로도, 예측 대비해서 해외자원 확보와 적합한 기술개발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본다.
저자
Atsushi KUROSAWA, Hideto MIYACHIKA, Rieko YASUOK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6
권(호)
85(6)
잡지명
일본에너지학회지(M371)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446~450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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