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의 재료 열처리 표면개질 기술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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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인구 증가와 개도국의 공업화로 지구환경이 변화하고 있다. 자동차 제조, 사용면에서도 엄격한 요구가 발생하고 있다.
○ 중국, 인도, 동남아시아의 자동차산업 발전은 증가하는 에너지소비와 온난화가스 배출로 지구 온도는 매년 상승하고, 해면온도 상승으로 태풍 등 이상기온문제가 야기되고 있다.
○ 여기서는 자동차의 세계적인 산업상태와 연구개발력을 비교하고, 구미의 열처리기술을 방문 조사하여 자동차용 재료나 표면개질기술 현황과 열처리기술 수준을 비교하고, 앞으로의 기술과제에 대해 해설하고 있다.
○ 지금까지는 선진국에서만 자동차를 자가용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많이 인식되었으나, 앞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개도국에서도 대량 생산하고, 우리나라에서도 국내 수요뿐만 아니라 수출 주 상품으로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계속적으로 자동차를 수출하기 위해서는 품질과 제조원가면에서 경쟁력 있는 자동차가 생산되어야 할 것이다.
○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동차부품 생산에 필요한 모든 공정을 정리하여(예로 재료, 주조, 단조, 프레스, 열처리, 표면처리, 표면개질 등) 부품 하나하나를 점검하여 과연 우리의 자동차부품은 어느 수준인가를 파악하고, 수준이 모자라는 부분은 집중적으로 육성하여 계속 우리 자동차가 우위를 차지하게 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자동차 제조업체가 자체적으로 해야 함은 물론이며, 자동차 관련기관이 앞장서서 지도하여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 우리나라에는 자동차용 특수강을 제조하는 제강업체가 한두 곳 외에 거의 없는 것과 다름없다고 본다. 자동차 경량화를 위해 비철금속과 플라스틱 등 경량재료가 점점 많이 사용되고 있으나. 그래도 특수강의 발전 없이는 좋은 자동차를 만들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특수강은 모든 산업의 기간이다. 정부의 집중적인 육성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 저자
- Kiyoshi Funatan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77(1)
- 잡지명
- 전기제강(F150)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53~66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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