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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에 있어서 휴먼팩터의 해석

전문가 제언
○ 생물학자 J U Uexkuell에 의하면 유기체는 환경을 식별하는 감지 체계(merknetz)와 환경변화에 반응하는 반응 체계(wirknetz)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두 체계의 협동과 균형에 의해 존재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와 함께 두 체계를 연결하는 것은 신경체계로 여기에는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로 구분되는데 말초신경계는 감각신경과 운동신경으로 나누어지며 팔, 다리를 움직이게 하는 것은 체 신경(somatic nerve)에 의해 가능해진다.

○ 운전자가 전면에 나타나는 물체나 교통신호에 의해 동작에 대한 판단을 하는 순간 신경체계는 가동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다만 전면에 있는 각종 계기류의 표시를 판독하는 과정에서 한 때 반사된 햇빛으로 인하여 순간적으로 오판하는 경우가 있었고 가속 페달과 제동 페달의 위치를 착각하는 오동작을 일으키는 경우로 운전자 과실의 중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이러한 운전자의 요인(휴먼 펙터)해석을 하는데 많이 사용되고 있는 수법에는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HMI), 주변사항을 스스로 인식하는 SA, 신경망(NN) 숨겨진 마르코프 모델(HMM), 조직화 모델형 방법인GMDH는 인지와 조작성에서 나타나는 동작의 차이를 더욱 좁혀나가기 위한 수법들로서 계속 정밀성에 대해 개선을 거듭하고 있다.

○ 자동차제어에 있어서 휴먼 펙터의 해석에는 제어기술자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하며 제어공학의 틀 속에서 고찰된 수리모델을 기반으로 한 개념이 휴먼 팩터 해석에 이용됨으로써 새로운 돌파구를 찾을 수 있다고 본다.
저자
Tatsuya Suzuk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정밀기계
연도
2006
권(호)
45(3)
잡지명
계측과 제어(E109)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밀기계
페이지
231~236
분석자
마*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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