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디젤엔진 전자제어의 전 단계

전문가 제언
○ 디젤엔진, 특히 연료분사계가 전자화되기 전에는 기본적으로 엔진의 회전력을 분사펌프의 캠축으로 전환한 원심력과 이 힘과 균형을 이루도록 고안된 스프링 및 링크 기구를 이용해서 연료 송유량을 조절하여 차량의 속도를 제어하는 기계식 거버너(governor, 조속기) 및 기계식 분사시기 조정 타이머, 그리고 기계식 분사노즐이 주류를 이루었다.

○ 이 시기에 디젤엔진, 차량 및 연료분사장치 개발에 종사한 엔지니어들은 트럭, 버스 또는 특장차량 등의 사용 용도에 따라 기계식이라는 선택의 폭이 제한된 범위 내에서도 불철주야 노력하여 엔진과 차의 성능 향상 및 강화되고 있는 배기규제에 대응해 왔다.

○ 따라서 디젤 차량에 대한 고객의 높은 성능 요구와 배출가스가 적은 환경친화적인 엔진개발에 부응하기 위해, 초 고압분사 및 우수한 기능을 가진 전자 액추에이터와 센서개발 등과 같은 디젤엔진의 전자 제어화는 제어자유도를 높이기 위한 필연적인 선택이다.

○ 이미 디젤엔진도 CRS, EUI에 의한 약 200MPa의 고압분사 또는 VGT 사용 등 많은 부분이 전자화 되어 있지만 날로 강화되는 배기가스규제, 현재 Euro4, 2008년에 Euro5, 나아가 2012년에는 Euro6이 적용되어 디젤엔진의 가장 어려운 숙제인 NOx와 PM의 발생량을 가솔린 수준으로 대폭 줄이는 계획이 진행되고 있으므로 끊임없는 개선과 추가적인 전자화가 요구된다.
저자
Kazutoshi Mor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정밀기계
연도
2006
권(호)
45(3)
잡지명
계측과 제어(E109)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밀기계
페이지
167~176
분석자
이*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