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나노기술을 위한 계량표준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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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기술의 발달은 수많은 미세 소자의 개발을 가져왔고 현재 반도체 공정은 기술 노드가 90㎚에 달하고 있으나 최근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50㎚의 1기가 D램을 개발했다고 발표한 바가 있다. 여기에는 3D의 트랜지스터 구조 신기술이 업계최초로 도입되어 적용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반도체 공정에는 계측, 검사가 여러 공정에서 수행되는데 여기에는 계량표준으로 교정할 나노 스케일의 기준계측기가 필요하게 된다.
– 또한 NT는 IT 및 BT 등과 더불어 미래의 성장 동력으로서 우리나라도 IT와 더불어 NT를 국가 전략산업으로 지원하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 나노기술에 의한 원료, 부품, 제품 및 서비스 등이 국내에서 뿐 아니라 국가간에도 유통될 것이며 여기에는 국제적으로 인증되는 측정표준이나 표준물질의 개발이 NT 기술을 지원하기 위하여 필수적이다.
○ 우리나라의 표준제도는 선진국의 표준이나 국제표준을 그대로 도입 사용하고 있는 실정으로 자체기술에 의한 표준기술의 확립이 시급한 실정이다. 정부는 2010년까지 시행할 제2차 국가표준 기본계획을 지난 5월에 발표하였다. 여기에는 세계 7위권 측정표준 역량 및 표준물질 개발 능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 따라서 정부차원의 제도정비 및 지원사업도 필요하지만 산 학 연이 연계하여 특별히 미래의 성장 동력인 나노기술에 대한 표준기술의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이 부분에서 국제경쟁력을 조속히 확보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 저자
- Isao Koji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06
- 권(호)
- 45(2)
- 잡지명
- 계측과 제어(E109)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111~118
- 분석자
- 박*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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