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활면 내부 유막 두께의 가시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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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계장비는 구성 부품의 상호작용 기구(interaction mechanism)로 원활히 가동하게 된다. 상호작용 시에는 면 사이의 접촉마찰(contact fric- tion)이 발생한다. 면의 형태에 따라 반복운동 시 마찰열과 마모현상에서 당초의 공차 한계를 초과하게 되고, 관련 작업의 방해로 생산성이 낮아진다.
○ 면 사이에 윤활유의 주입으로 유막이 형성되어 장비의 원활한 가동능률을 향상시키고 생산성을 최대한 증가시킨다. 윤활유의 선택 시는 가동조건에 적합한 것으로 윤활면 내의 마찰과 마모성 감소 및 작업성 향상과 경제성을 유념하여 검토해야 한다.
○ 윤활유는 작업성을 고려한 최소한의 적정 유막이 필요하다. 윤활유의 입자는 고정 면과 가동 면에 확고히 접착한다. 가동 중에는 유막의 전체 두께에 걸쳐 입자 사이의 선형 미끄럼(linear sliding)이나 전단을 동반한다. 하중 지지로 윤활면의 결함을 유도하는 표면 피로손상 현상(brinelling)이 발생한다.
○ 윤활면 내 윤활유의 거동 파악을 위한 유막 층의 두께 가시화의 검토가 광 간섭법의 측정원리에서 계속적인 측정방법의 연구개발 및 개량되었다. 측정값의 정확성 향상으로 세계적으로 발전되고 있는 트라이볼로지(tribology)에 적극 도전할만하다.
- 저자
- Kazuyuki YAG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6
- 권(호)
- 41(7)
- 잡지명
- 설계공학(D122)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329~336
- 분석자
- 송*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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