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다이캐스팅법 역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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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캐스팅은 기원전 4000년 전에 탄생한 주조기술과 1938년에 인쇄기술이 D. Bruce에 의해 융합 탄생하게 되었다. 일본에서는 20세기 초에 도입되었다. 저자는 다이캐스팅기술이 어떻게 발전하여 왔는가를 아는 것은 앞으로 새로운 기술개발을 추진하는 데 많은 참고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다이캐스팅은 고속사출충전으로 가스나 공기가 말려 들어가 가스 결함이 생기기 쉽고, 게이트가 얇고 좁아 충진 완료 후 곧 게이트부가 먼저 응고하여 수축공 등이 발생한다. 이와 같은 결함을 배제하고, 고품질의 다이캐스트를 얻기 위한 시험이 1950년대부터 시행되었으며, 1970년대 이후 여러 가지 방법이 개발 실용화되어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 발전과정을 보면 저속 충전 다이캐스팅법 → 진공 다이캐스팅법 → 세미 솔리드 다이캐스팅법 등으로 발전하여 오늘날의 기술수준이 되었고, 특히 전기전자부품과 자동차부품을 양산할 수 있어 산업에 이바지한 점이 대단히 크다.
○ 진공 다이캐스팅과 세미 솔리드법은 알루미늄의 경우 제품 100gAl에 가스 함양을 5mg 이하로까지 줄일 수 있어 열처리와 용접이 가능한 다이캐스팅제품을 생산할 수 있음은 대단한 발전이다.
○ 현재 자동차 한대에 사용되는 알루미늄의 양은 대략 100kg 정도이나 지구환경의 보전과 자동차 연비 향상을 위해서 자동차의 경량화는 중요한 과제로 알루미늄과 마그네슘 다이캐스팅 부품 적용이 점점 더 늘어날 것이며, 다이캐스팅기술의 응용은 날로 확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다이캐스팅의 중요성은 점점 더 부각될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Naomi Ni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78(6)
- 잡지명
- 주조공학(C058)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24~331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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