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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청용사기술의 현장 적용

전문가 제언
○ 고속 기체 중에 적하된 용융금속의 미립자를 이용하는 금속용사기술은 1909년 스위스의 M.U. Schoop에 의해 확립된 후, 1920년 독일, 영국 및 일본 등에서 공업화되었으며, 1921년 아크용사법이 개발되었다. 1935년경부터 용사가 도전성 부여의 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여, 1942년 가솔린 탱크류의 아연용사의 수요가 증대했으며, 알루미늄용사에 의한 고온 산화 방지 가공도 시작되었다.

– 1980년 감압 플라스마용사(LPS), 고속 화염용사(HVOF) 등이 출현하여 피막성능이 현저하게 향상되었다. 1982년에는 플라스마용사기술이 도입되어 세라믹스, cermet 피막 등의 용사가 가능해졌으며, 1990년대 저온아크용사장치 개발로 피막의 방청성능과 시공 능률 등의 향상과 함께 복합용사가 보급되었으며, 현재 다양한 형태의 공업화가 시도되고 있다.

○ 혁성산업 등은 강구조물을 대상으로 샌드블라스트 처리 없이 연마하고 조면형성제에 의해 간편하게 강재 표면의 거칠기를 확보한 후, 2개의 선재(Al/Zn)를 교차 송출 용융 후, 분사된 압축공기에 의해 미립화하고, 냉각된 반 용융상태에서 소재 표면에 분무하여 피막을 형성하는 중방식공법인 상온 금속용사 방식공법(KMS 방식공법)을 개발하여 2004년 7월 건설교통부로부터 신기술 제416호로 지정받았다.

– 한편 이 공법을 이용하여 2005년 9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동작대교 보수공사를 완료했으며, 인천대교와 북면~원덕 간 고속도로 공사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 구조물에의 방청용사 시공은 장치가 간단하여 현장 시공도 가능하며, 시공 제원에도 자유도가 높고 방청성능의 장기 내구성이 기대되는 등, 장점도 풍부하여 LCC의 관점에서도 증가하는 경향이다. 향후의 해결과제로는 용사가공설비의 자동화, 고기능 시공 작업자의 육성 및 용사방법과 용사재료, 방청용사제원의 방청성능과 내구성의 검토 등을 들 수 있다.
저자
UCHIDA Masanobu, TSUJII Gen, OHNAWA Toshi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6
권(호)
75(2)
잡지명
용접학회지(A113)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147~151
분석자
조*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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