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강교의 방청 방식 용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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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속은 가장 안정된 화합물인 산화물과 기타 염의 형태에서 인공적인 정련에 의해 불안정한 형태로 되어 사용되므로, 대기 중에서는 원래의 안정한 형태로 되돌아가는 부식현상이 당연히 발생된다.
○ 강구조물의 부식 방지를 위한 방청도장은 내구성이 5~15년에 불과해서 수시로 재도장을 해야 하며, 용융도금은 10~30년의 내구성을 갖고 있으나 도금강재에 열변형이 발생하는 등의 단점이 있다.
○ 각종 산업기기나 일반기계 등의 금속부품에 내식성, 내마모성 및 내열성 등의 유용한 성질을 부여하기 위하여, 다양한 열원에 의해 연화 또는 용융된 용사재료를 기재에 분무하여 해당 부품의 표면에 고기능성 피막을 형성하는 용사기술이 적용되고 있다.
○ 용사기술에 의한 최대의 특징은 친화성이 다른 기재와 피막을 결합시킬 수 있으며, 금속기재에 탄화물, 산화물 등의 고경질 세라믹스의 용사 피막을 형성할 수 있다.
– 또한 산업 로봇을 비롯한 고도 생산 가공 분야에 있어서의 센서기술 등을 포함한 일렉트로닉스부품에도 용사 가공이 이용되며, 청정에너지원으로서의 전지 전극이나 오염 방지, 곰팡이 방지 및 살균 등에 이용할 수 있는 광촉매 피막 등의 기능성 재료의 개발에도 용사 가공의 이용이 진행될 것이다.
○ 한편 21세기의 화두인 환경, 복지, 정보, 에너지 관련의 4가지 기본 산업에 있어서도, 용사 가공기술은 향후 더욱 더 깊게 관련될 것이다.
- 저자
- HIRAI Yasu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75(2)
- 잡지명
- 용접학회지(A113)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42~146
- 분석자
- 조*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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