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스의 자성과 산소다면체 -페라이트의 자성구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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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성재료는 연자성과 영구자성의 2가지가 있고, 이 중에서 electrical steel과 소프트 페라이트가 중요한 재료로 보고 되어 있다. 그 중 연자성재료는 변압기, 발전기, 모터, 계전기, 솔레노이드, 컴퓨터메모리, 레코딩 헤드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 자성재료는 여러 방법으로 제조되지만, 오늘날 환경문제가 현안과제로 대두되면서 폐기물 혹은 부생자원을 이용한 자원화가 주목을 모으고 있다. 즉 제철소에서 발생되는 산화철을 정제처리한 후 안료와 자성재료로 사용되어 국내외에서의 연구에 이어 상용화되었다.
– 그러나 중국을 비롯한 저개발국가에서 생산되는 산화철과의 경쟁력에서 밀리고 있기 때문에 사양산업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하여 제철소에서 발생되는 산화철을 고부가가치의 상품으로 전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 우리나라는 철강 생산량으로 세계 5위(2005년 기준)에 랭크되어 있기 때문에 제철소 부산물인 산화철이 많이 생산되고 있으므로 산화철 이용을 위한 환경을 개선하고 기술개발에 더욱 매진하여, 중국 등의 저개발국의 시장공세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 저자
- SUGIYAMA Masaaki, FUJITA E Eiic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76(8)
- 잡지명
- 금속(A112)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939~944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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