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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차량의 브랜드 사운드 개발

전문가 제언
○ 할리 데이비슨 모터사이클은 1903년부터 제조되어 중대형에서 세계적으로 마니어 층을 형성하고 있는데, 한때 일본 모터사이클에 고전하기도 했으나, 할리 데이비슨을 타는 사람의 모임인 HOG를 조직해서 결속을 강화하고 구매 욕구를 만족시키고 있다.

○ 특히 특유의 2기통 엔진 음은 말발굽 소리 또는 심장 박동소리와 비슷하게 느껴져서 소리가 소음이 아닌 소비자의 감성에 호소하는 박자 감을 중시하고 있어 독특한 사운드전략이 크게 어필한 것으로 보고 있다.

○ 지금도 동사 소리연구소는 엔진과 소재의 신제품을 개발하거나 순수한 엔진소리를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하는 등 할리만의 독특한 브랜드 사운드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 승용차의 경우에도 페라리, 포르쉐 등 유럽의 유명 차는 엔진소리의 명성을 얻고 있으며 BMW 등은 저속이나 고속 주행에도 동일한 엔진소리를 유지해서 불쾌감을 없애주고 있다.

○ 한편 일본과 우리나라는 그동안 차내의 정숙성에만 관심을 두어서 소리를 소거하는 데만 중점을 두었고, 이는 대부분의 소비자를 만족시켰다.

– 그러나, 폭주족들의 요란한 모터사이클 소리나 경주용 차의 터질 듯한 배기음이 아니더라도 점차 다양한 소비자의 욕구에 만족시켜야 하는 추세이다.

○ 본문에서는 일본도 부분적이긴 하나, 일부 신차에 나름대로의 브랜드 사운드를 도입하고 이를 위한 기술개발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 자동차 소리는 일단 엔진 출력이 커야 하고 POWER RATIO가 낮아야 하며 기통 수, 엔진위치, 소재 등 다양한 부분의 영향을 받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소비자의 다양한 계층 출현에 만족하는 브랜드 사운드를 도입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
저자
Kazuyuki Kondo, Katsuyoshi Tanaka, Yoshiaki Kakuta, Kimitoshi Yoshikaw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6
권(호)
60(4)
잡지명
자동차기술(A085)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66~72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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