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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실내 음질 평가기술과 적용 사례

전문가 제언
○ 자동차는 그동안 내외부의 소음 환경개선에만 초점을 맞춰왔으나, 독특한 음질을 개발함으로써 소비자의 감성에 호소하고 있다.

○ 사람은 청각적 자극에 대해서 감정적인 반응을 나타내게 되는데, 기존의 심리음향학은 이러한 청각적 자극에 대한 감정적인 반응을 예측치 못하고 있다.

○ 최근의 음질연구는 개인이 어느 정도 반응하고 음을 감정적으로 평가하는지와 선호도가 감정적인 반응과 어느 정도 관련이 있는지에 주목하고 있는 것 같다.

○ 이미 유럽에서는 70년대부터 음질 차별화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동차 소음 음질에 대한 연구가 꽃피우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심리음향과 함께 요인분석 및 다차원 측정 방법으로 음질을 개량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 국내에서도 차량의 음질 특성에 대해서 통계분석 도구인 MINITAB을 이용해서 의미 분별 척도법에 의해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쾌적감, 박력감 및 안락감의 3가지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쾌적감인 경우 실내소음의 음압 수준이 낮을수록 높았고, 박력감은 실내소음 음압 수준이 높을수록 높았다. 안락감은 배기량이 크고 비싼 자동차일수록 높지만 쾌적감과 같이 상관관계는 강하지 않았다.

○ 음질의 주관적인 평가는 사람의 감각에 의존함으로 심리상태나 주변 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어서, 이를 데이터베이스화해서 각 음질 평가 인자와의 관계를 다차 방정식화해서 음질을 평가하는 시스템이 국내에서도 개발되고 있다. 하지만 역시 음질 평가의 신뢰성을 계속 높여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저자
Yasuo Ishii, Kousuke Noumur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6
권(호)
60(4)
잡지명
자동차기술(A085)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24~29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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