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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커뮤니케이션과 브랜드구축

전문가 제언
○ 마케팅전략이 시장점유율 확대에서 고객지향형태로 변화하므로 광고와 홍보를 수단으로 하는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요망된다.

○ 일본의 환경부는 친환경기업에 대한 조사결과를 1991년도부터 발표하고 있으며 Tokyo, Osaka, 및 Nagoya 증권거래소 1부 또는 2부에 상장된 기업과 종업원 500인 이상의 비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 일본의 2003년 환경정보공개방법을 보면 환경커뮤니케이션 활동으로 환경데이터 또는 대처활동 등을 공개하는 기업이 39.7%로 가장 높고,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기 위해 공개한다고 한다. 그리고 메리트가 없어서 환경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기업이 33.9%로 가장 높다.

○ 업종에 따라 경영환경과 경영방침이 다르므로 환경부는 2001년에 환경보고서 가이드라인을 작성하였고, 2004년에 개정하였다. 해당업종에서 환경보고서를 발행하는 비율은 전력·가스업종이 가장 높고, 식품업종은 5번째이며, 서비스·통신, 금융·보험 2개 업종이 가장 낮다.

○ 일경 BP 환경경영포럼이 발표한 2005년의「환경브랜드지수」에서 수송용기기업계가 1위이고, 식품업계는 5위를 차지하였다. 식품업계에서 상위 4개사는 맥주가 주업종인 주류업계이고, 광고비가 낮은 2개사를 제외하고 11개사의 광고비 비율은 일반제조업의 1%에 비해 2.5%로 높다.

○ 국내 식품업계에서도 변화되고 있는 마케팅전략을 직시하여 환경커뮤니케이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한편 소비자의 신뢰도를 제고하여, 광우병, 유지 또는 학교급식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

○ 정부차원에서도 이러한 환경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환경보고서 작성지침을 제정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업체에게 부여할 수 있는 인센티브 제도를 검토하여야 하며, 경제계에서도 환경브랜드를 평가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필요가 있다.
저자
M. IKIJIM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6
권(호)
49(13)
잡지명
식품공업(A035)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53~59
분석자
이*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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