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재 플라즈몬 공명을 이용한 고분자 초박막의 광 기능화
- 전문가 제언
-
○ 금속 나노입자와 광과의 상호작용은 최근 광기술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표면 플라즈몬의 설계, 제어 및 응용기술은 전자공학과 광 공학이 융합된 “플라즈몬학”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탄생시켰다.
○ 금속 나노입자에서 자유전자가 집단적으로 진동하는 이른 바 플라즈몬이 가시광~근적외선 영역의 광 전장과 만나 표면 플라즈몬 공명(Surface Plasmon Resonance, SPR)를 일으켜 선명한 색을 내게 된다.
○ 바이오칩이 생명공학의 중심에 자리 잡기 위해서는 관련 핵심기술이 한층 개발되어야 한다. SPR 적용이 바이오칩 기술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핵심기술이라고 생각된다.
○ 우리나라에서도 광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국책사업으로 육성 중이며 2000~2008년을 2단계로 나누어 지원하고 있다. 몇 개 대학과 기업 연구소에서 SPR 관련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서 고무적이다.
○ 금속 나노입자와 기능성분자로 이루어지는 하이브리드 나노집합체는 계면이나 표면에서의 광 기능화를 위한 불가분의 조합이다. 본보는 특히 SPR에 의한 고분자 초박막의 광 기능화를 위한 기술현황을 요약하고 해명해야할 많은 과제가 있음을 지적하였다. 플라즈몬학의 발전을 통해 이 기술의 다양한 실용화를 기대한다.
- 저자
- Masaya Mitsuishi, Tokuji Mitashi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6
- 권(호)
- 57(7)
- 잡지명
- 화학공업(A022)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516~521
- 분석자
- 김*록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