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클럽 최적 설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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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3년부터 티타늄 헤드가 등장하면서 클럽 페이스의 반발력을 높여서 공의 비거리를 늘려주기 위한 업계의 노력이 경쟁적으로 시작되었다. 그 결과 지나친 반발력 경쟁으로 인한 부작용의 결과로 USGA 등에서 클럽 헤드의 반발력을 규제하기 시작하였다.
○ PRGR에서 최근에 개발되어 시판하고 있는 티타늄 헤드의 드라이버 「T3 블랙」, 「T3 블루」, 「T3 레드」등은 종래의 티타늄 헤드가 페이스 면의 반발력을 이용하여 비거리 향상을 꾀한 것에 비하여 약간 단단하고, 부드럽고, 아주 단단한 3종의 티타늄을 적절히 결합한 헤드를 사용하여 임팩트 시에 나타나는 반발력을 헤드 전체의 휘어짐으로 전환, 높은 효율로 고탄도를 내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반발력 규제에도 저촉되지 않기 때문에 비거리를 내려고 하는 골퍼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 골퍼들의 한결같은 마음은 한번의 샷에 공을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멀리 날려 보내는 것이다. 이러한 바람으로 인해 자신의 스윙 동작 분석과 개선을 위한 노력을 부단히 해왔지만, 클럽 설계자들의 과학적인 연구를 통한 반발력 개선 덕분으로 비거리 향상이 놀라울 정도로 발전하였다. 이제는 반발력을 규제하자, 그립과 샤프트의 강성 분포에 의한 클럽 헤드 자체의 휘어짐을 이용한 공의 초속 증가를 통한 비거리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 저자
- Nobuo Suzuki, Masahiko Miyamoto, Kazuyuki Kab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6
- 권(호)
- 60(6)
- 잡지명
- 자동차기술(A085)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117~122
- 분석자
- 심*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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