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기술의 현상과 자동차산업에의 응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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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는 우리나라에서도 정보화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다양한 용도에 컴퓨터 그래픽의 이용이 활발해지고 있다. 3차원의 공간에 현실을 초월한 가상적인 영상을 창출함으로써, 10년 전에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인공적 현실감을 화상으로 묘사해 낼 수가 있게 되었다.
○ 가상현실(Virtual Reality)이라는 용어가 처음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1989년에 미국의 한 벤처기업이 한 통신기술 전시회에서, 미래의 전화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사용되었던 말이다. 이것이 그 후, 그래픽 워크스테이션과 CRT형의 초고급 프로젝터, 그리고 자기에 의한 공간 위치 센서 등이 기초가 되어서, 이 VR기술이 발전되어왔다.
○ 특히, 일본에서는 자동차산업에서도 VR기술의 활용으로, 엔진 등의 복잡한 기계의 조립을 쉽게 하고 공구와 부품과의 상관관계 등, 그리고 차량의 내부 거주성과 전방을 볼 수 있는 공간적인 검증 등으로 다양하게 설계에 유용하게 하고 있는 실정이다.
○ 앞으로 일본에서는 모바일 PC, 휴대전화, 전자 태그 및 퍼스널 GPS 등의 요소기술 등을 바탕으로 해서, 더욱 발전된 제2세대의 가상현실기술을 구축해나가기 위해서 연구가 추진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1996년에 발족한 일본 VR학회에 의한 학술적 연구도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문헌의 내용이 관계요로에 좋은 참고가 되기를 바란다.
- 저자
- Michitaka Hiros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6
- 권(호)
- 60(6)
- 잡지명
- 자동차기술(A085)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11~16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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