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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설계사상과 개발능력

전문가 제언
○ 제품의 설계사상(Architecture)은 기업이 경쟁력확보를 위하여 사회구조와 국민정서까지 연구하여, 고객에게 상성하는 설계정보의 흐름과 제품의 기능 구조 및 생산 공정 등의 요소기술과 고유기술을 연결하여 고객에게 만족과 감동을 주는 생산 활동이다.

○ 19세기말부터 지금까지 자동차의 설계사상은 100년 동안 끊임없이 경쟁력과 고객위주로 변천해오고 있다. 초기의 “조잡한 개방형”에서 양산체제를 가능하게 한 “폐쇄 단품종형(Closed Integral. T- Ford type)”과 다양한 모델과 고급형을 가능하게 한 Closed Modular 다품종형(GM Type), 그리고 Closed Integral 다품종형(Toyota Type) 등 기업의 장점을 더 살릴 수 있는 형태로 변하고 있다.

○ 자동차 메이커들은 경쟁사보다 신속 고품질 저렴하게 다양한 모델을 고객에게 공급하기 위하여, 개발 생산성이 높고 개발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경쟁력 우위의 개발조직능력을 확대해나가야 한다.

○ 통합형이나 분업형 개발조직능력에서 다같이 중요시 되는 것은 개인 간 부서 간 협력사 간의 협조와 조정이다. 아무리 좋은 제도라도 부서 간의 아집이나 우월성 때문에 협조가 되지 않으면, 문제가 되고 있는 soft 전장품 이상으로, 개발에 병목현상을 발생시키게 된다.

○ 3차원 CAD CAE 등 디지털 IT기술을 설계개발에 이용하여 조직 내와 부서 간의 의견 등 문제를 조기에 발견 대처하여 개발기간을 단축시키며, 국경이 없어진 자동차산업은 해당지역과 국민정서에 맞는 소량 다품종 모델로, “얄팍한 외형 변경식”이나 이벤트성 홍보보다는 혁신적 요소기술과 신기술(하이브리드 카, 제로 환경 등)로 제품 차별화와 사전 서비스 정신으로 국제경쟁 우위를 확보해나가야 할 것이다.
저자
Takahiro Fujimot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6
권(호)
60(6)
잡지명
자동차기술(A085)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4~10
분석자
박*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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