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에서의 연료칩 생산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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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화석연료인 석유와 석탄은 머지않은 장래에 고갈될 것으로 예상되어 에너지가격은 급격히 상승하고 있고, 이들의 무분별한 사용에 따른 온실가스의 다량배출로 지구환경문제는 심각한 지경에 이르고 있다.
– 따라서 고갈되는 화석연료를 대신하고, 화석연료에 의해 발생되는 온실가스의 배출을 억제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바이오매스연료로의 대체가 가장 유망하게 거론되고 있다.
○ 바이오연료와 화석연료의 사용에 따른 온실가스의 배출에 대한 계산방법과 비교치를 보여줌으로써 바이오연료는 온실가스 발생을 억제하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예로 석탄으로부터의 평균 CO2 배출은 연료 1MWh당 334kg이고, 이탄(peat)으로부터의 평균 CO2 배출은 연료 1MWh당 378kg인데, 이를 수확 잔류물인 바이오매스로 대체하면 발생온실가스의 75%가 제거된다.
○ 본고에서는 핀란드에서의 연료칩 생산체계와 온실가스 배출 모델에 대한 설명과 연료칩 생산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량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연료칩의 생산체계, 연료칩의 저장 및 연료칩의 연소에 따른 온실가스배출량에 계산방법과 특히 연소재의 재순환, 질소시비 등에 임산지의 토양에 저장된 탄소분의 평형관계에 대한 지적이 주목된다.
- 저자
- Margareta Wihersaar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5
- 권(호)
- 28
- 잡지명
- Biomass and Bio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435~443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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