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용 용융슬래그골재의 내구성 평가 표준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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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래 폐기물처리문제는 사회문제로 대두되어 세계 각국은 폐기물처리에 부심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자원재활용, 감용화, 소각 등에 의존할 뿐 근본적인 대책은 아직 나와 있지 않은 실정이다.
○ 폐기물처리에 각국에서 주요 수단으로 적용하는 소각처리는 열 회수에 의한 에너지의 유효이용에서는 바람직하나, 다이옥신류, 분진, 잔사 등이 상당량 배출되어 그 처리문제가 만만치 않다. 그러나 1,200℃의 고온으로 용융할 경우 다이옥신 등의 유해가스가 억제되고, 부생하는 용융슬래그도 건자재 등에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관심을 모으는 기술이라 할 수 있다.
○ 그러나 폐기물에 잔류하는 중금속 종류와 유기화합물이 잔류하는 것으로 보여 지는데, 이것은 폐기물의 용융에 의한 유리화로 유해성분의 용출은 방지될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세골재(細骨材)로 분쇄할 경우 배출되는 유해성분의 검증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 일본은 일부 지자체에서 용융슬래그 골재를 이용한 콘크리트제품을 도로경계불럭 혹은 인터로킹 등에 이용하여 우리보다 앞서있는데, 폐기물소각으로 발생하는 막대한 양의 소각재와 정수장의 하수오니를 처리하기 위한 방안으로 적극 개발에 나설 때라고 생각된다.
- 저자
- NED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6
- 권(호)
- H18-3
- 잡지명
- NEDO Repor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148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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