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체군의 네트워크 구조와 생물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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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합체의 생태계는 자연이나 인간 만들어내는 혼란을 더 잘 이겨낼 수가 있을 것인가? 생태계에는 크기가 작은 종들이 더 많이 존재한다. 생태학에서 이를 크기 의존이냐 밀도의존이냐를 논의하기도 하였다. 종의 크기 및 네트워크 구조와 동력학적 행동에 대한 실험적 및 이론적 연구와 이에 따른 생태계에서의 다양한 가설을 비교분석하여 이해한다는 것은 복잡한 생태계 관리에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
○ 행동적 네트워크에서 개체가 어떻게 상호작용 하는가에 대한 의문에서 대장균 속 박테리아에서 관찰된 네트워크 구조는 가장 작지만 이는 그들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 관련 개체군 간의 정확한 반응을 보장할 만큼 충분히 튼튼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더 작은 종들도 더 큰 개체군과 유사한 네트워크를 가지어 대규모 환경리스크에서도 생존할 확률이 높고 소멸 비율은 그만큼 더 낮다고 본다.
○ 수학적 모델은 자연 현상과 인간이 창조한 시스템을 수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언어이다. 역사적으로 수학적 모델링은 순수 수학과 자연과학 및 공학의 상호발전에 큰 원동력이 되었다고 본다. 이 망구조의 연구에는 수학적 모델이 도입되어 생태학 주제가 되었고 기초적 통계의 차수 분포는 생태계의 대규모 네트워크의 구조의 조사에 사용되어 이의 실험, 관찰 및 이론적 연구에 확고한 위치를 확보하였다고 본다.
○ 시스템이 거대해 질수록 의사 결정은 더욱 중요해지며 또한 부적절한 결정에 대한 더 큰 위험성을 줄일 수가 있다. 이는 생태관리 뿐만 아니라 현재의 정보사회에 많은 시스템의 분석에 필수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생태계의 네트워크 구조에 대한 연구는 컴퓨터 능력의 활용에 기초하여야 하고 또한 의사 결정 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지식과 개념이 현장의 데이터와 통합 되어야만 한다고 요구한다.
- 저자
- May, RM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6
- 권(호)
- 21(7)
- 잡지명
-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94~399
- 분석자
- 김*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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