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 안테나로서의 기본 섬모 -감각소기관에서 신호내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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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모든 척추동물의 세포는 기본 섬모라 불리는 특화된 세포 표면 돌출부위를 갖고 있다. 이 구조는 100년이 넘도록 알려져 왔지만 전반적인 기능은 잘 알려져 있지 않고 있다. 본 보고서는 시각, 후각, 기계적 감지에 있어서 그것들의 역할이 추가되어 출현되고 있는 증거들을 검토하고 있으며 세포 내에서의 신호에 있어서 핵심적 주동자라는 것을 밝히고 있다.
○ 기본 섬모가 세포의 촉각으로서 여러 신호들을 폭넓게 감지하고 있다는 새로운 인식은 섬모의 결함이 망막의 퇴화, 다중 낭포성 신장질환, Bardet-Biedl 신드롬, 신경관 결함 같은 넓은 범위의 사람의 질환에 관여되고 있다는 이유를 설명해 주고 있는 것이다.
○ 우리는 지금까지 섬모는 세포 외부물질과의 접촉이나 흐름을 조절하는 것으로 편모는 그것이 부착되어 있는 세포의 추진력을 얻는데 사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본 보고서는 섬모에 대한 연구가 그동안 미진하였음을 보여주고 있다. 섬모의 결함이 여러 분야의 인간의 질병들과 연관된다는 것이다.
○ 우리나라도 섬모에 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하다. 인간의 세포는 210 종류나 되며 섬모는 세포의 소기관(organelle)의 하나이다. 세포의 기본적인 기능을 아직도 완벽하게 모르고 있다니 놀랍다. 이 분야에서 연구 중이신 우리나라의 연구진들께 본 글이 일부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여 본다.
- 저자
- Singla, V; Reiter, JF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6
- 권(호)
- 313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629~633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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