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성나노입자의 합성, 조립 및 물리적 특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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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성나노입자는 MRI의 조영제를 위시해서 물리, 화학 및 바이오 분야 에서 이미 오랫동안 이용되어 오고 있었으나 1990년대부터 시작된 나노기술의 등장과 함께 강자성 특성의 나노입자들이 10nm 정도로 작아지면 초상자성 특성으로 변한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바이오분야를 중심으로 이와 관련된 연구가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다.
○ 10nm 크기의 물질을 만드는 방법은 기존의 top-down 방식의 리소그래피기술 한계 밖이기 때문에, bottom-up 방법인 화학적 합성방법이 필수적이다. 그동안 금속나노입자를 합성하는 다양한 방법들이 개발되어 문헌에 소개되고 있으나, 생산성, 제품의 질, 기능화 등 여러 인자들을 고려해 볼 때 마이크로에멀션에 의한 합성방법이 앞으로 가장 널리 이용될 것이라고 예상된다.
○ 여기서 소개한 리뷰논문은 마이크로 에멀션방법을 중심으로 자성나노입자의 합성과 이를 이용한 초격자구조의 자기조립 및 물리적 특성을 비교적 최신 논문들을 중심으로 충실하게 소개했고, 특히 나노입자들의 물리적 특성을 개개 입자와 입자들의 집합적 특성을 분리해서 소개함으로써 나노입자를 응용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 다만 이러한 부류의 ‘mini review들의 특성상 저자들의 연구실적을 중심으로 집필했기 때문에 실제로 자성나노입자의 응용분야 중에서 가장 중요한 바이오 분야와 연계된 언급이 미흡한 것이 아쉬운 점이라고 지적하는 바이다.
- 저자
- X.M. Lin and C.S. Sami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6
- 권(호)
- 305
- 잡지명
- Journal of Magnetism and magnetic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00~109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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