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WAN에서 가상컴퓨터의 이음새 없는 생 이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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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행 코드가 다른 응용 프로그램들에게 각각 맞는 가상컴퓨터(VM)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은, IT 자원에 호환성을 부여하여 그 물리적 구성에 경제성을 부여하는 차세대 기술이다. 한편 VM의 이주 능력은 VM들을 국한된 지역으로 결집시킬 수 있고, 또는 전 세계적 유휴 시설을 활용할 수 있게 하여 작업수행과 경영에 2차적 경제성을 부여한다.
– 그러나 VM 기술의 핵심 미들웨어(VMM)가 host 환경과 다른 VM 상에서 응용들을 처리하는데 따른 성능 손실과 원거리 이주에 따른 왕복시간과 정지시간 손실 등은 VM이 가져다주는 경제적 이득과의 대조표를 필요로 하게 하였다.
○ 2005년 말부터 2006년 상반기에 intel은 VT기술로, AMD는 Pacifica 기술로 각각 VM 수행 시 성능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게 개조된 CPU를 시판, 이를 장착한 PC나 서버가 이용되고 있다. 이로 인하여 완전한 타 O/S를 성능손실이 거의 없이 수행시킬 수 있게 되었다.
○ 이주 기능으로 경영이나 보안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은 Bressoud, T.의 폴트톨러런트 VM, Terra, ReVirt, Microsoft의 lNGSCB, VMware의 ACE 등에서 시도되었다. 그러나 VM Turntable 시연에서는 VM의 장거리 이주에 따른 왕복시간과 정지시간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였다.
○ VM을 이주하려면 VM을 정지, 복사, 전송, 재시작, 결과 반송 등의 절차를 거처야 하고, 이 과정에서 통신시간과 CPU 정지시간의 손실이 따른다. VM Turntable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여러 상태를 사전 복사, pipeline 송달, lightpath社의 광통신기술 등을 이용하여 정지시간을 1초대로 줄여, 같은 사이트 처리 시간대로 줄였다.
○ VM기술은 이제 전 세계의 자원을 한 종류의 플랫폼으로 통일시켜 이음새 없이 협동할 수 있게 하고, 유휴 저원이 어디에 있든 성능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게 하여 가공할 계산력과 정보통신의 융합을 경제적으로 누릴 수 있는 시대를 만들 것이다. 우리나라도 금융권, 대구대학교, 농수산 홈쇼핑 등에서 VM기술을 도입 경영효과를 보고 있다.
- 저자
- Travostinoa, F.; Daspitb,P.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6
- 권(호)
- 22
- 잡지명
- Future Generation Computer System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901~907
- 분석자
- 신*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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