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처리공정 설계의 단순화
- 전문가 제언
-
○ 본 논문에 대한 제언을 위해서 하수처리 전체에 대한 약간의 설명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하수처리는 일차처리, 이차처리, 삼차처리, 오니처리, 재자원화·처분 등의 다섯 과정으로 분류되며, 물리적, 화학적, 생물학적 원리를 이용한 복잡한 처리·공정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편의상 1~3차 처리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 일차처리는 약 40%의 BOD를 제거하는데 스크린을 이용하여 고형물체를 걸러내는 조작, 침사, 침강, 예비포기 등의 과정이 포함되며 물리적 처리가 주로 행해진다. 그러나 일차처리만으로 물을 재이용하기는 곤란하다.
○ 이차처리는 BOD를 45~55% 더 제거하는데 포기 또는 살수여상법, 활성오니의 재순환, 침강, 염소살균 등이 포함된다. 주로 관개용, 오락용, 공업용수 등으로 사용되지만 질소와 인과 같은 영양물질 및 유기물이 아직 포함되어 있다.
○ 삼차처리는 고도처리과정으로 비용이 많이 들며 세균, 유기물질, 영양물질 및 과량의 염류를 이차처리에서 보다 더욱 제거한다. 음료수 등의 모든 용수로도 사용될 수 있다
– 따라서 본 기사의 내용은 일차처리(바 스크린, 침사, 침강, 예비포기)의 끝 과정과 이차처리(포기, 침강, 살균 등)의 첫 과정이 포함되는 공정을 재래식 방법에서 탈피하여 과학적인 방법으로 수식화한 것이므로 하수처리 공정에서 개선·개발되어야 할 부분을 발전시킨 것으로 평가되며 적용·응용을 시도해볼 필요가 있다.
- 저자
- Apostlos Vlyssides,Elli Maria Barampouti, Sofia Ma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6
- 권(호)
- 102(1)
- 잡지명
- chemical engineering progres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2~46
- 분석자
- 이*영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