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부와 외피로 구성된 인조 잔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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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조잔디의 가장 큰 단점은 운동선수가 넘어지거나 미끄러질 때 발열에 의하여 화상을 입는 것과, 자라지 않기 때문에 사용시간의 경과에 따라 탄성회복력을 잃거나, 마모되어 점차 기능을 상실해 간다는 것이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함에 있어서 인조잔디의 사용 목적에 따라 어느 기능을 더 강화할 것인가를 고려하여야 한다. 축구장이나 테니스장의 경우는 선수의 부상방지를 일차적인 소재 선택 기준으로 삼아야 하고 필드하키는 스틱에 의한 마모를 추가로 중점 강화하여야 한다. 대신 골프장, 드라이빙 레인지의 매트 경우는 마찰 계수를 줄여 클럽의 빠짐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 이 특허에서는 상반되는 두 가지의 특성, 즉, 탄성회복력과 화상에 의한 부상 방지를 동시에 만족하는 구장용 인조잔디를 제안하고 있다. 방법적으로는 두 가지의 고분자 소재를 공압출 하되 내부를 부드러운 소재로 하여 탄성회복력을 주고, 외피를 단단한 소재로 써서 마찰을 줄임으로써 부상의 위험을 경감할 수 있다는 것이다.
○ 현재의 시중의 인조잔디는 대부분 하나의 소재로 만들어지고 있다. 공 압출로 실용화된 제품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대부분 단일 소재를 쓰며, 서구에서는 나일론66을, 일본이나 우리나라의 경우는 나일론6을 주 소재로 하고 일부 범용 제품에 PP소재를 써왔으나 최근 들어서는 운동장용에도 점차 PP소재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폴리올레핀의 열분해 억제제, UV 흡수제 등 새로운 첨가제의 개발에 힘입은 결과라고 생각된다. 특수한 목적으로 제직이나 제편의 공정에서 서로 다른 두 종류 이상의 원사를 사용하는 경우는 있다.
○ 자연을 모방하고자 하는 인간의 끊임없는 도전을 보면 한편으로는 자연이란 인간이 도저히 다다를 수 없는 너무나 심오한 섭리 속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생각과 함께 자연에 대한 경외감을 금할 수 없다. 천연잔디를 모방한 인조잔디도 장족의 발전을 해 왔으나 아직 단점이 완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 웰빙 바람에 맞추어 인조잔디의 사용량은 계속 늘고 있는데 기능과 성능 면에서의 동반 발전이 절실한 시점이다.
- 저자
- DESSEAUX H TAPIJTFAB (NL); VAN REIJEN PETER (NL)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6
- 권(호)
- WO20060068476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12
- 분석자
- 박*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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