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구역 : 세계를 바꾸는 프리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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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 다양성 보호에 관련한 보호구역에 관한 구심점은 지난 30년간 변함이 없어 왔으나, 지금 우리는 생물의 다양성을 지킨다는 것은 생각하였던 것보다 훨씬 복잡하고 역동성 있는 영상사진으로 여겨진다. 이전의 미적 욕구에 견주어보면 생물 다양성의 보호와 관련한 보호구역의 역할은 폭넓게 수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 국제적으로 그 중요성은 생물학적 다양성을 위한 협약(Convention on Biological Diversity)이나 정부간 기금모집 단체인 세계환경기관(Global Environmental Facility)같은 것에 의하여 인식되어 왔었다.
○ 본 글에서는 새로운 보호구역을 만드는 것은 세계적 생태계의 보호되어야 하는 선택된 후보들을 위하여 필요한 조치로 급속히 증가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는 지금 막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 우리나라의 국립공원은 공공의 휴식이나 즐거움을 위해 전원과 생물들을 보호하는 곳인 반면 자연보호구역은 생물 자체의 존속을 위하여 보호 하는 곳이다. 특히 절멸위기의 종들은 보호구역 내에 수용되어 인간이나 타 포식자들로부터 보호된다.
– 이러한 목적의 야생생물보호구역이 많으며 유럽, 인도, 인도네시아, 그리고 몇몇 아프리카에 많이 있는데 이러한 생각은 19세기가 되어서야 시작되었다.
○ 우리나라는 천연기념물 보호구역이라 하여 서식지, 번식지, 도래지 등을 포함하는 학술상 가치가 있는 생물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이는 본 글에서의 보호구역의 취지인 생물의 다양성을 지키기 위하여 취하는 계획과 조치 등과는 사뭇 다르다.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보호구역 개념의 도입을 검토해 보아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Lovejoy, T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6
- 권(호)
- 21(6)
- 잡지명
-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29~333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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