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기초 물질의 자기열적 성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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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자 구성-성분들 간의 자기 상호작용의 크기는 물질들의 성질을 확정하는데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가장 흥미를 자아내는 상황은 전체스핀은 주된 뭉치 내 상호작용들의 결과로서 각개 뭉치에 대해 정의될 수 있는 분자자기 뭉치들로 나타내어진다. 비열 C의 자기장 의존성은 고전적 스핀상태인지 또는 양자 중첩인지의 자기상태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비열 실험은 다양한 방법과 분광학적 기법들의 방법과 비교되는 정확성으로 분자 자석들의 미세 에너지 갈라짐을 탐지하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 스핀-스핀 상호작용 또는 질서화 현상들은 비열실험들로 이상적으로 연구되었다. 분자 스핀에 대한 상호작용 에너지들이 보통 약하므로 상전이는 오직 대단히 낮은 온도 1K 이하에서 일어난다. 그 비열로부터 계의 자기 엔트로피 S도 직접적으로 구할 수 있는데, 이 양은 분자자석들의 냉동제 물질로서 응용성에 관한 연구의 관심을 증가시켰다. 열적 성질들의 연구는 에너지 스펙트럼과 분자격자의 성질들에 대하여 아직 조금밖에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 방향의 이론적․실험적 노력은 확실한 실효가 있다. 분자-기초 물질들이 이제까지 자기-냉각 응용들을 위해 거의 연구되지 않았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결과는 그들이 적어도 낮은 온도에서 종래 물질들에 대한 효과적인 대안을 나타냄을 보였다.
○ 분자기초 물질들의 자기-열적 성질들은 자기열량계적 효과(MCE) 연구결과에 대응되며, 이들 물질의 MCE가 결정되고 있으며, 응용가능성과 그 MCE를 한층 더 향상시키기 위한 다른 방도들이 탐구되고 있다. 단열-탈자화법은 이 분야에 해당하는 이론으로 분자-기초 물질(황산가돌리늄염 결정)이 액체-He 온도에서 등온단열자화는 S가 감소(자기스핀의 질서화)되고 단열자화는 온도 T가 감소(자기스핀의 무질서화)되는데 이 과정을 반복하면 온도를 1.5에서 0.25K까지 낮출 수 있다. 이 과정은 분자-기초물질의 자기열적 성질 또는 MCE와 직결되며 극저온 물리학(cryogenics)의 이론과 실제에 기반이 되며 자기-냉각의 광범위한 실용화가 전망된다.
- 저자
- Evangelisti, M; Luis, F; de Jongh, LJ; Affronte, M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6
- 권(호)
- 16(26)
- 잡지명
- Journal of materials chemistr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534~2549
- 분석자
- 여*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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