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O 삼성분계에서 CO 압력측정법의 검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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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세대 원자로란 현존하는 원자로보다 핵연료의 활용성을 높이고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며 안전성 및 신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차세대 원자력발전 시스템으로, 관련 학계에서는 2020~2030년경 실제가동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본 연구는 프랑스의 Gosse 등이 고온 원자로에서 연료로 활용되고 있는 삼중피복-핵연료(TRISO) 입자가 UO2+UC2+C의 삼성분계(ternary system) 반응에서 발생하는 CO 압력을 측정하는 각종 수식모델과 측정값의 보정 및 현재까지의 연구현황을 검토한 자료이다.
○ 특히 U-C-O 시스템의 정압측정, 열 분자의 영향에 대한 각 조건별 수식모델, 각 연구자별 삼상도메인(UO2-x+UC2+C)에서 측정된 CO 압력의 보정과 정밀 데이터의 비교분석은 이 분야의 기초연구 자료로는 물론 제4세대 원자로의 본격 가동에도 대비할 수 있어서 그 활용가치가 높을 것으로 사료된다.
○ 국내와 같이 천연자원의 부족으로 원자력에 의한 발전 비율이 증대되고 있는 실정에서는 안전에 대한 인식이 우선적으로 제고되어야 하며 소규모의 CO 압력 배출도 사전에 예측하여 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는 기술력 확보가 최우선 과제일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Gosse, S; Gueneau, C; Chatillon, C; Chatain, 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352
- 잡지명
- Journal of Nuclear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3~21
- 분석자
- 한*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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