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역 콤프턴 산란 광양자 빔에 의한 광핵과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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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이 날이 갈수록 정밀해지고 고도화되고 있는 가운데 방사광기술의 발전은 아직 알아내지 못한 미지세계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 방사광의 강도가 높아질수록 핵을 비롯한 보다 미세한 물질세계의 비밀을 벗겨주고 있다.
○ 방사광은 물질의 미세구조를 규명하는데 사용됨으로써 원자핵을 탐구하는 순수과학의 발전을 비롯해서 우주물질의 생성비밀의 탐구, 의학, 생명공학, 산업기술에의 응용에 이르기까지 무한한 잠재적 기대효과를 갖게 한다.
○ 전 세계의 관심과 개발경쟁 가운데 1994년 한국의 포항가속기연구소는 정부의 지원 하에 세계에서 5번째로 방사광설비를 구축한바 있다. 최근 일본에서는 시험 중인 SCSS라는 직선형 가속기에서 제4세대 방사광이 성공적으로 방출됐다고 해서 한걸음 앞서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 아직도 현재까지의 최신형 방사광 설비로도 더는 연구를 할 수 없는 분야가 있기 때문에, 이를 개척하기 위한 도전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도 보다 더 적극적인 정책의 후원과 연구자들의 노력이 있다면 앞서가는 첨단과학의 진흥과 산업발전을 세계에서 주도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Mamoru FUJIWA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06
- 권(호)
- 34(2)
- 잡지명
- 레이저연구(D220)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54~161
- 분석자
- 김*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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