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페타와트 레이저 시스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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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프 펄스 증폭법(CPA)의 발견이나 커 렌즈 모드 동기법의 발견, 그리고 광대역 레이저 매질 티탄 사파이어 결정의 발견 등에 의해 플라스마 파라미터 영역이 1990년대 초로부터는 실험실 규모의 레이저 장치 T3을 이용하여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 여기서 CPA는 확대 전에 시간적으로, 그리고 환상과 같이 퍼져 있는 레이저 펄스와 일직선으로 페타와트까지 초단파 레이저를 확대하는 기술이며, 광 파라메트릭 증폭(OPA) 과정을 이용한 CPA를 광 파라메트릭 처프 펄스 증폭(OPCAP)이라고 한다.
– 또한, OPCPA는 광대역성이나 증폭매질의 열 특성, 그리고 이득 특성에 뛰어난 이점을 가지고 있다. 이 OPCPA를 이용하여 보다 고 피크 출력, 혹은 보다 단 펄스의 레이저 장치개발이 Rutherford 연구소와 MaxPlank 양자광학연구소 등에서 제안되었다.
○ 아울러 OPCPA는 레이저 핵융합 연구에 있어서 프레 펄스 프리의 고속점화용 레이저 프론트 엔드로서 착안되었으며, 앞으로는 팸토초 레이저의 유용성이나 잠재적인 가능성이 대단히 높고, 보다 안정적이고 고에너지 펄스를 발생시킬 수 있는 레이저 개발이 요망된다.
○ 앞으로는 지금보다 한층 현격한 차이를 가진 큰 출력 펄스를 사용하는 시대가 도래 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그 때에는 보다 엄격하게 자연방출 증폭광(ASE : Amplifired Spontaneous Emission)을 제거하기 위한 싸움이 필수불가결하게 될 것이다. 이에 관해서는 세계적인 대응책이 강구되고 있으며, 2005년에 미국 Baltimore에서 개최된 CLEO 2005에서는 이에 대한 다양한 대응책의 강구를 권고하고 있다.
- 저자
- Koichi YAMAKAW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6
- 권(호)
- 34(2)
- 잡지명
- 레이저연구(D213)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109~116
- 분석자
- 이*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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