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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분해성 유압 작동유의 동향

전문가 제언
○ 1992년의 국제연합환경개발회의인「세계정상회담」에서 거론되어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한 지구환경에 대한 보호를 위하여 환경부하 저감의 방법을 모색하는 일환으로 생분해성 유압 작동유의 사용이 검토되기 시작하였다.

○ 유럽에서 먼저 보급이 이루어진 생분해성(biodegradable) 유압 작동유는 1990년대 전반부터 일본에서 주목받기 시작하여 건설기계 업체, 윤활유 업체에서 생분해성 유압 작동유를 상품화하기 시작하였으나 성능이 미흡하고 가격이 높으며, 법규제가 없는 등의 이유로 실제의 사용 실적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 지구환경보호의 분위기가 고조되어 누유의 위험이 있는 옥외의 유압장치를 중심으로 생분해성 작동유의 사용이 검토되고 있으며, 환경성능 이외의 실용성능이 규격화되는 방향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 독일에서는 블루 앤젤(Blue Angel)을 제정하여 생분해성 윤활유를 규격화하였고, EU는 에너지 절감과 재사용(recycle) 등 엄격한 환경·성능 기준에 합격되는 제품에 대하여 인증하는 환경 지표인「Flower」에 생분해성 윤활유가 추가될 예정이다.

○ 일본에서는 재단법인 일본 환경협회가 인증하는「Ecology mark」에 생분해성 작동유에 관한 규격은 1991년에 제정된 것을 계기로 비용절감과 고성능화가 계속 추진되어 생분해성 작동유의 본격적인 보급이 진행될 것이 기대된다.

○ 우리도 유럽과 일본처럼 환경부하를 감소시키기 위해 윤활유의 환경 인증 제도를 도입하고 생분해성 윤활유의 실용성능을 규격화하여 환경보호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고 적극 추진해나가야 하겠다.
저자
Hiroshi Kawasak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6
권(호)
51(4)
잡지명
트라이볼로지스트(A062)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276~281
분석자
진*훈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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