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찰면 온도 - Bowden의 연구 업적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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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많은 대학에서 트라이볼로지(tribology)에 관한 강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국가나 기업의 연구소에도 트라이볼로지 부문이 많이 설립되고 있다. Bowden에 의한 트라이볼로지에 관한 본격적인 연구는 Bowden이 1936년 마찰면 온도의 연구에서 시작되었다. 마찰면 온도에 관한 Bowden의 연구는 실험적이나 이론적으로, 후세의 마찰면 온도에 관한 연구에 큰 영향을 미쳤다.
○ Bowden의 이론은 두 개의 고체가 접촉할 때 접촉면 전체가 접촉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만의 접촉이 이루어지고, 전체 하중이 이 부분에 집중되면서 높은 마찰열이 발생하게 되는 진실접촉면적(real contact area)의 개념에 근거한다. 이때 발생된 고온을 섬광온도(flash temperature)라 부르고 이 고온의 마찰열에 의해 폭발이 유발된다는 이론이다.
○ Bowden 이후에 여러 학자가 진전된 이론과 시험 결과를 발표하였지만 기본적인 방향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트라이볼로지에 관한 연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대에 마찰면 온도에 관한 문제를 과감하게 연구한 Bowden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 우리도 트라이볼로지에 관한 연구를 발전시켜 마찰면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점 해결에 주력해야 하겠다.
- 저자
- Susumu Noros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6
- 권(호)
- 51(2)
- 잡지명
- 트라이볼로지스트(A060)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116~121
- 분석자
- 진*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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