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시멘트산업의 자체 전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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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가능발전은 지구환경문제가 지구촌의 이슈로 부상하고 산업화와의 상호 대립화가 불가피해지면서 등장한 것으로 보이는데, 세계의 기업들이 지구규모의 부과된 역할을 협의하는 WBCSD를 조직하여 자구노력에 매진하고 있는 것은 고무적인 인상을 심었고, 산업 활동이 미치는 지구환경부하를 상당수준 흡수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시멘트산업은 타 산업에 비해서 많은 산업계 및 생활계 폐기물을 대체연료로 리사이클링하고 있는데, 이는 필요로 하는 화석연료를 삭감함과 동시에 화석연료의 채굴, 생산, 수송, 연소로부터 나오는 CO2 배출량, 그리고 폐기물소각장에서 배출되는 CO2까지 합하면 사회전체의 CO2 배출량을 대폭 삭감하는 효과가 있다.
○ 위와 같이 시멘트산업에서 폐기물을 연료로 소각할 경우 우려되는 것은 다이옥신 등과 잔류성 유기오염물질(POPs)의 발생문제인데, CSI에서 과학적 조사를 실시한 결과 종래의 연료사용 시와 비교하여 다이옥신의 배출과 사용연료와의 사이에는 직접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보고 되어 시멘트산업에 폐기물소각은 장려될 것으로 전망된다.
○ 우리나라의 시멘트산업은 근래의 유가의 고등에 따른 채산성의 악화를 해소하기 위해 대체연료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미 폐타이어를 연료로 사용하여 상당수준 유연탄 수입대체효과를 거둔 바 있고, 그 대상을 확대하여 폐플라스틱, 폐고무는 물론 생활폐기물과 하수슬러지도 활용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 이러한 계획은 아직 구체적으로 타당성 검토가 나와 있지 않아, 확신성은 부족하나, 전담팀이 구성되어 단계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며, 핵심열쇠가 될 것으로 보이는 수송문제 및 연속적인 운전을 위한 공급 등이 해결되어야 할 것이다.
- 저자
- Yoshito Izum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6
- 권(호)
- 41(2)
- 잡지명
- 세라믹스(C110)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16~121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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